지은이
와다 히데키(和田秀樹)
1960년 오사카 출생, 정신과 의사, 도쿄대학 의학부 졸업 후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교에서 국제 연구원을 지냈다. 노인 정신의학, 정신분석학(특히 자기심리학), 집단정신요법학을 전문으로 다룬다. 항노화와 상담에 특히 강한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을 개업하고 원장이며, 고령자 전문 정신과 전문의로 30년 이상 노인 의료에 종사해 왔다. 한국에서는 《60대와 70대 마음과 몸을 가다듬는 법》,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부모님도 나도 치매는 처음인데, 어떻게 하지?》, 《내 꿈은 놀면서 사는 것》 등 다수의 책이 출간되었다.

옮긴이
정승욱
도쿄 특파원으로 활동하며 일본의 진면목과 그 배경을 연구하면서 ‘일본, 중국 바로 보기’에 천착해왔다. 2007년 연세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 2019년 한국외대 대학원에서 “중국공산당 집단지도체제연구”로 국제관계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국내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깨달음의 노래》, 《김정일 그 후》, 《일본은 절대 침몰하지 않는다》 등의 저서와 《새로운 중국, 시진핑 거버넌스》, 《붉은 황제의 민주주의》, 《넥스트 실리콘밸리》, 《미중 플랫폼 전쟁 GAFA vs BATH》 등의 번역서가 있다.

이주관
한결의료재단 자연한방병원 한방병원장이며,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대한한방성장학회 전 회장, 인제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했으며, 한의사모임 Zero Pain 맥진내경학회 회장, 한의자연요법 지부회장이다. 《얼굴을 보면 숨은 병이 보인다》, 《의사에게 의지하지 않아도 암은 사라진다》, 《근골격계 질환과 테이핑요법의 임상 실제》, 《침구진수》, 《향기치료: 아로마테라피와 첨단의료》 등의 번역서와 《당뇨병이 좋아진다》, 《고려의학 침뜸치료의 묘미》,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를 감수했다. 또한 MBC·KBS·KNN 등 건강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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